드라마「첫입에 반하다」주연은 아카소 에이지, 히로인 강혜원으로 결정!2026년 1 월12일(월・공휴일)스타트

2025.09.30
드라마「첫입에 반하다」주연은 아카소 에이지, 히로인 강혜원으로 결정!2026년 1 월12일(월・공휴일)스타트

TVTOKYO에서는2026112(·공휴일)부터 드라마 프리미어23『첫입에 반하다』(매주 월요일 밤116~)을 방송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21년에 시작된 『드라마 프리미어23』에서는 복수나 불륜을 테마로 한 『남편의 가정을 망가트릴 때까지』나 『남편이여, 죽어주지 않을래』 등 다양한 화제작을 방송해왔습니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은 드라마 프리미어23시리즈 중 오랜만에 선보이는정 러브스토리입니다. 마치 ‘김밥’과 ‘오니기리’처럼 겉모습이나 재료는 비슷하지만 먹으면 맛은 다른―― 일본과 한국, 국적이 다른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를 그립니다. 또한, 본 작품은Netflix를 통해 전 세계 독점 스트리밍으로 제공이 결정되어있으며, 각 화는 지상파 방송과 동시에 스트리밍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 시청자에게 선보이는 러브스토리 드라마입니다.

 

본 작품의 주인공 하세 타이가 역은, 영화 『킨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366일』 등 다양한 장르에서 폭넓은 연기력을 발휘해 온 아카소 에이지가 맡았습니다. TVTOKYO 작품에서 주연을 맡은 것은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 이후가 됩니다. 과거 대학 마라톤 경기의 에이스로 장래가 유망했지만, 성적 부진으로 인해 좌절을 겪고, 그 후유증을 안은 채 특별한 꿈도 없이 가정식 요리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알바생 주인공. 그런 그가 어느 날 한국에서 온 상대역과 사랑에 빠진 것을 계기로, 자신의 인생과 진지하게 마주하며, 미래를 향해 한 걸음을 내딛게 됩니다. 등장인물들의 사랑 이야기 뿐만 아니라, 각자가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고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그리는 휴먼 드라마로서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본 작품의 히로인은 세계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아이돌 그룹 IZ*ONE 출신으로, 『소년시대』, 『선의의 경쟁』 등 다수의 한국 드라마에서 배우로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강혜원입니다. 애니메이션을 배우기 위해 한국에서 일본으로 유학에 와서, 낯선 일본 생활 속에서 미래의 꿈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며 매일을 성실하게 살아가는 대학원생 박린을 맡았습니다. 강혜원은 이번이 일본 지상파 드라마 첫 출연이지만, 한일 양국의 스태프들과 소통하며 많은 일본어 대사도 소화하고 있습니다. 강혜원를 비롯해, 앞으로 발표될 한일 출연진들의 연기 호흡과 케미스트리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처럼 국제적인 색깔이 돋보이는 출연진과 함께 선보이는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국가, 문화, 성장 배경의 차이를 넘어 서로에게 끌리는 타이가와 린은, 서로를 믿고 계속해서 사랑할 수 있을까요. 각자의 차이에 마음이 흔들리면서도 상대를 받아들이고, 마침내는 자신을 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가게 되는 두 사람――. 한결같은 둘의 모습이 분명히모두의 마음에 깊이 울림을 주는 순정 러브 스토리,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주연 아카소 에이지와 상대역 강혜원의 소감이 도착했습니다!

출연자 코멘트
아카소 에이지(하세 타이가 역)

キンパとおにぎり_長谷大河1S

 

  1. 드라마 출연이 결정되었을 때의 소감과 대본을 읽은 후의 소감을 들려주세요.

처음에 ‘첫입에 반하다’라는 제목을 들었을 때는 정말 놀랐고, “어떤 드라마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혀 상상이 되지 않았지만 막상 대본을 읽어보니, 타이가와 린의 대화나 등장인물들의 심정 묘사가  아주 섬세하게 그려진 러브스토리였어요. 그리고 다음 전개가 궁금해지는 설렘도 있었고, 문화나 가치관의 차이를 극복하려 서로를 보완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대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1. 연기하신 캐릭터의 주목 포인트나 관전 포인트를 알려주세요.

타이가는 대학생 시절 육상 선수로서 큰 좌절을 겪고, 그 후로 전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 채 그저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 인물입니다. 그런 그가 린을 만나 어떻게 변화해가는지가 이 드라마의 큰 관전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1. 드라마를 기대하고 계신 시청자 여러분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타이가와 린을 비롯해 등장인물 모두가 정말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에요.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혜원(박린 역)

キンパとおにぎり_パクリン1S

 

  1. 드라마 출연이 결정되었을 때의 소감과 대본을 읽은 후의 소감을 들려주세요.

출연 제안을 받았을 때 정말 기뻤습니다. 동시에 어떻게 연기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했어요.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는, 주인공들의 나이가 저와 비슷하기도 하고 ‘꿈을 향해 나아간다’ 는 공통점이 있었고, 그 마음에 공감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1. 연기하신 캐릭터의 주목 포인트나 관전 포인트를 알려주세요.

타이가와 린의 관계성, 각자가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린뿐만 아니라 다른 캐릭터들도 각각의 매력을 가지고 있어서, 그점에도 주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1. 드라마를 기대하고 계신 시청자 여러분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 드라마는 겨울에 방송되지만, 무더운 여름에 촬영을 했습니다. 연애 로맨스뿐만 아니라,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휴먼 드라마도 그려져 있어서 공감할 수 있는 포인트가 많습니다. 꼭 시청 부탁드립니다!

 

스태프 코멘트

■ TVTOKYO드라마 제작부 나카지마 카노우(프로듀서)

크든 작든,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기에 서로에게 끌리고,
때로는 그 차이가 관계를 흔들기도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밥과 오니기리」
겉모습이나 재료는 비슷하지만, 속과 맛은 다릅니다. 서로 다르기 때문에 상대를 더 알고 싶어지고, 그 과정 속에서 스스로를 되돌아보게도 됩니다. 그러한 작은 쌓임이 진정한 사랑과 이해로 이어지는 것같습니다. 이런 메시지를 담아, 모두 함께 이 드라마를 만들어 왔습니다. 일상 속에서 웃고, 울고, 설레는 타이가와 린을 많이 응원해주세요!

 

■ BABEL LABEL고카 키미타카(프로듀서)

이 기획을 시작한 지 어느덧 2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습니다. 오리지널 각본이라는 점도 있어서, 정말로 긴 여정이었습니다.

‘국적이 다른 두 사람이 서로를 존중하며 이해를 깊게 하고, 함께 성장해 나간다.’
그런 마음 따뜻하고 다정한 러브스토리를 전 세계에 전하고 싶다. 그 강한 마음으로, 각본, 촬영, 편집에 이르기까지 꾸준한 작업을 배우, 스태프 전원이 하나하나 쌓아 올려 왔습니다.

언어도, 배경도 다른 멤버들이 모여 함께 작업을 한다는 것은 같은 목표를 향하고 있더라도 접근 방식이 서로 달라서 시행착오의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서로의 사고방식과 배경을 존중하며 소통을 이어가면서, 하나하나 정성껏 진행해 나갔습니다.

마치 이 이야기 속 주인공 타이가와 상대역 린처럼요.

그런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상호이해가 깊어졌고, 그 결과 정말 좋은 작품으로 완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세상의 분위기 자체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지금 이 시기이기 때문에야말로, 앞으로 세상을 이끌어갈 전 세계의 젊은이들에게, 이 진심 어린 타이가와 린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것을 느껴 주셨으면 합니다.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등장합니다. 식사하지 말고 주세요!

 

줄거리

작은 일식집 ‘다노미(田の実)’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지 3년째인 하세 타이가(아카소 에이지)는, 한때 대학 육상에이스로 장래를 촉망받았지만 성적 부진으로 좌절을 겪은 과거가 있다. 지금은 특별한 꿈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가게 주인으로부터 신메뉴 개발을 맡게 되는 등 조금씩 일에서 보람을 느끼기 시작하고 있었다. 한편, 애니메이션을 배우기 위해 한국에서 유학 온 대학원생 박린(강혜원)은 과제 제작에 쫓기는 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간신히 마감 직전에 과제를 제출하고 안도하던 것도 잠시, 이번에는 기숙사에서 퇴거해 달라는 계약 해지 통보가... 하지만 외국인으로서 일본에서 집을 구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고, 몸과 마음이 점점 지쳐가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은 ‘다노미’에서 우연히 마주치게 된다. 타이가가 만든 오니기리를 먹은 린은 감동을 받고, 허기와 지친 마음이 서서히 치유되어 가는 린. 그리고 오니기리를 맛있게 먹으며 환하게 웃는 린의 모습에 시선을 빼앗긴 타이가. 두 사람의 눈이 마주친 순간, 거스를 수 없는 설렘이 두 사람 사이를 스쳐 지나간다―.

 

≪프로그램 개요≫
【제목】 드라마 프리미어 23 「첫입에 반하다」
【방송일시】 2026년 1월 12일 시작 매주 월요일 밤 11시 6분 ~ 11시 55분 방송
【방송국】 TVTOKYO, TV오사카, TV아이치, TV세토우치, TV홋카이도, TVQ큐슈방송
【스트리밍】 각 회차 방송과 동시에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Netflix」에서 전 세계 독점 무제한 스트리밍!
▶ Netflix: https://www.netflix.com/jp/
일본 전국 어디서든 「TVer」에서 실시간 시청 가능
광고 포함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넷토모 테레토(ネットもテレ東)」(TVTOKYO HP, TVer, Lemino) 에서 다시보기 제공
★ TVer에서는 편리한 「즐겨찾기 등록」도 부탁드립니다! ★
▶ 테레토 공식 홈페이지: https://video.tv-tokyo.co.jp/
▶ TVer: https://tver.jp/series/sr9d373cmt
▶ Lemino: https://lemino.docomo.ne.jp/catchup/2-1-113-7
【주연】 아카소 에이지
【출연】 강혜원
【시리즈구성】 소데 유키코, 야마다 요시타츠
【각본】 이나원, 야마다 요시타츠, 요코오 치사토, 하타나카 미유키
【감독】 하야시다 히로카와, 하타나카 미유키, 코야마 료타
【프로듀서】 나카지마 카노우(TV TOKYO) 코지마 시오리(TV TOKYO)고카 키미타카(BABEL LABEL) 무카이 타츠야(라인백)
【제작】 TV TOKYO BABEL LABEL
【제작저작】 "Gimbap and Onigiri" Film Partners
【공식HP】 https://www.tv-tokyo.co.jp/kinpa_onigi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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