キャスト/출연진
赤楚衛二(長谷大河 役)

Q.ドラマのご出演が決まったときのお気持ちや、台本を読んだ感想をお聞かせください。
最初にお聞きしたときは、「キンパとおにぎり」という題名に驚いて、「どんなドラマだろう?」と(笑)全く想像ができなかったのですが、いざ台本を読んだら、大河とリンのやり取りなど、登場人物たちの心情描写が丁寧に描かれているラブストーリーでした。なおかつ、次はどうなるんだろうというワクワク感もあり、文化や価値観の壁を乗り越えるためにお互い補っていく姿が、とても愛らしく感じる台本だなと思いました。
Q.演じられる役の注目ポイントや、見どころを教えてください。
大河は大学生のころに陸上で挫折を経験しているんですが、そこから全然前に進めていないんです。なんとなく生きているなか、リンと出会ってどうやって大河が変化していくのかは、見どころかなと思います。
Q.ドラマを楽しみにしている視聴者の皆様にメッセージをお願いいたします。
大河やリンをはじめ、登場人物全員がとにかく愛らしいキャラクターなので、ぜひ温かく見守っていただけたらと思います。
カン・ヘウォン(パク・リン 役)

Q.ドラマのご出演が決まったときのお気持ちや、台本を読んだ感想をお聞かせください。
お話を聞いた際は、本当にうれしかったです。同時にどう演じるべきか、とても考えました。初めて台本を読んだときは、主人公たちの年齢も私と同じぐらいですし、“夢に向かっていく”という共通点があり、その思いに共感しているうちに物語の世界に引き込まれてしまいました。
Q.演じられる役の注目ポイントや、見どころを教えてください。
大河とリンの関係性や、それぞれが夢に向かう過程を見ていただきたいです。そしてリンだけではなくて、他のキャラクターもそれぞれたくさんの魅力があるので、その点にも注目してほしいです。
Q.ドラマを楽しみにしている視聴者の皆様にメッセージをお願いいたします。
このドラマの放送は冬ですが、暑い夏に撮影しました。恋愛ロマンスだけではなくて、魅力的なキャラクターたちそれぞれのヒューマンドラマが描かれていて、共感できるポイントもたくさんあります。ぜひご覧ください!
ムン・ジフ(カン・ジュンホ 役)

今回、日本でのドラマのお話をいただいた際は、とてもワクワクしました。僕が演じるカン・ジュンホという役は、リンに対する思いやりにあふれた、本当にまっすぐなキャラクターです。紳士で情熱的に人を愛する姿をぜひ楽しんでほしいと思います。「キンパとおにぎり」はピュアな青春ドラマとしても楽しめますが、同時に“仕事と恋愛の間で悩んでいる気持ち”に多くの人が共感できる作品でもあります。日常生活に少し疲れてしまった方や、忘れていた青春時代の“ワクワクした気持ち”をもう一度感じたいと思っている方に見ていただきたいです。お楽しみに!
深川麻衣(宮内真澄 役)

とてもかわいらしくあたたかいラブストーリーで、なにより登場人物みんなが魅力的に描かれていたので、台本を読んでいて全員のことを応援したくなりました。私が演じる真澄は、大河の元恋人で、あるとき偶然再会することになります。久しぶりに大河と関わっていくなかで、真澄の気持ちにも変化が生まれていくので、ぜひ最後まで見守っていただけたら嬉しいです。見ていてキュンとする、そしておいしそうなご飯の数々に「ペゴパ〜(お腹すいた~)」になるドラマだと思います。ぜひご覧ください!
片岡凜(染島乃愛 役)

台本を読んだ際、国や文化は違っても、人を好きになることにあがく気持ちは同じなんだと改めて感じました。乃愛を演じて、他人のために尽くすところは素晴らしいですが、その方向を間違うと周りも不幸になる、手を差し伸べる愛より、見守る愛や見捨てる愛が、時には大事だと感じました。乃愛のストーリーにもご注目いただけたらと思います。「キンパとおにぎり」は、赤楚さん演じる、ちょっと頼りない大河がチャーミングです。個性豊かな登場人物たちが彩るこの作品をぜひお楽しみに!
福山翔大(大場秋紀 役)

個人的な目標として、海外の俳優の方々とお芝居をしてみたいという想いがずっとありました。お話を聞いた際は、目標が1つ叶ううれしさと、日韓のメンバーが関わるプロジェクトに参加できる喜びが強かったです。大場秋紀は、傍からみれば“THE・クズ男”です。ですが、彼も彼なりの真っ直ぐさがあるのではないか?愛嬌を持った存在として生きられないか?と悩みながらも演じました。国籍や言語、価値観の違いは恋愛や人間関係にもあらゆる壁を作ってしまいます。でも、知らない、分からないからこそ、より相手を受け止め、尊重し繋がりたいと思う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本作が描く“揺らぎ”や“温もり”、そして“繋がり”が僕はとても好きです。ぜひぜひ、ご覧ください!
吹越満(田口茂雄 役)

ドラマの中に出てくるお店、僕が演じる田口おじさんが経営している「田の実」は、王子という街にある商店街の閉店したお蕎麦屋さんを借りてドラマ用に改装した、架空のお店ですが、建物は実際にあります。
厨房も使えるし、トイレもある。
ドラマが終わったら誰か実際にやればいいのに、と思ったくらい居心地がいい。
もし、近所にあったら
“通いたいな、昼は定食、夜は気の利いたおつまみでお酒もな。”
そんな風に思ってもらえたら、と演じました。
ソ・ヘウォン(イ・ユンギョル 役)

日本のドラマは初めてなのでわくわくして緊張しますが、新たな機会をいただけたことに感謝しています。
私が演じたユンギョルは、登場するたびに話が弾む面白いキャラクターなので、どのように演技するか想像しながら楽しく台本を読みました。リンの悩みに答えるユンギョルの反応やユンギョル自身を通じて、韓国の文化を垣間見ることもできると思います。
このドラマが、毎日を懸命に生きる皆さんの励みになることを願っています。ぜひご覧ください!
パン・ウンヒ(チェ・ミエ 役)

初めて台本を手にしたときには日本と韓国それぞれの”お母さん”の違いがはっきりと描かれつつ、子供を愛し大切に思う姿は共通するところがあり、とても面白く拝見しました。演じる上では、娘のリンへの愛情を積極的に表現して演技しました。
日本のチームとの撮影は今回が初めてでしたが、言葉は通じなくても、監督をはじめ皆さんの情熱が伝わってきました。ぜひ多くの方に楽しんでいただけたらうれしいです。
遊井亮子(石田礼子 役)

台本を読んだときには、文化の違う2人がお互いを尊重しながら向き合う姿がとても愛しいと感じました。
ラブストーリーはもちろん、「将来自分がどうしたいのか」と葛藤し自身で道を切り開く姿を描いている作品でもあるので、ぜひその点にも注目してご覧ください。
真澄(大河の元恋人)の良き相談相手でありながら、お酒にのまれやすく、真澄に面倒をかけがちな上司という役どころもお楽しみいただきたいと思います。
中島ひろ子(長谷ひろ子 役)

母と子、互いに想い合っている気持ちは同じなのに、なかなかうまく伝わらない。大河とひろ子の親子の関係性や、やりとりを見守っていただけたらうれしいです。
「キンパとおにぎり」は珠玉のラブストーリーかつ、文化の違いや共通する想いを垣間見ることができて、「いくつになってもチャレンジしてもいいんだ」と背中を押してもらえる作品だと思います。ぜひご覧ください。
三浦誠己(作本栄治 役)

韓国と日本の文化交流の中に“夢追い人”を見守るような脚本で、早く現場で演じたいと思いました。
何事も始めの一歩を踏み出すのって勇気がいると思います。この作品は、踏み出せないでいる人の背中を押してくれる物語です。挑戦をやめてしまえば、たまに成功して喜ぶことはできません。私も毎日、挑戦と失敗を繰り返しています。皆様の挑戦に刺激をくれる作品になっていますのでぜひぜひ、応援してください。
渡辺真起子(星海亜沙子 役)

台本を読んだときには「なんてかわいいタイトルなのだろう」と感じましたし、きっと物語もかわいらしいのだろうと思いました。主人公2人の心の揺れがとても初々しく丁寧に描かれています。脚本を読みながら、私も胸がキュンとしました。キュンキュンしながら一緒に時間を過ごすことができると思います。
한국어(韓国語)
아카소 에이지 (하세 타이가 역)

Q.드라마 출연이 결정되었을 때의 소감과 대본을 읽은 후의 소감을 들려주세요.
처음에 ‘첫입에 반하다’라는 제목을 들었을 때는 정말 놀랐고, “어떤 드라마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혀 상상이 되지 않았지만 막상 대본을
읽어보니, 타이가와 린의 대화나 등장인물들의 심정 묘사가 아주 섬세하게 그려진 러브스토리였어요. 그리고 다음 전개가 궁금해지는 설렘도 있었고, 문화나 가치관의 차이를 극복하려 서로를 보완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대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Q.연기하신 캐릭터의 주목 포인트나 관전 포인트를 알려주세요.
타이가는 대학생 시절 육상 선수로서 큰 좌절을 겪고, 그 후로 전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 채 그저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 인물입니다. 그런 그가 린
을 만나 어떻게 변화해가는지가 이 드라마의 큰 관전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Q.드라마를 기대하고 계신 시청자 여러분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타이가와 린을 비롯해 등장인물 모두가 정말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에요.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혜원 (박린 역)

Q.드라마 출연이 결정되었을 때의 소감과 대본을 읽은 후의 소감을 들려주세요.
출연 제안을 받았을 때 정말 기뻤습니다. 동시에 어떻게 연기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했어요.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는, 주인공들의
나이가 저와 비슷하기도 하고 ‘꿈을 향해 나아간다’ 는 공통점이 있었고, 그 마음에 공감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Q.연기하신 캐릭터의 주목 포인트나 관전 포인트를 알려주세요.
타이가와 린의 관계성, 각자가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린뿐만 아니라 다른 캐릭터들도 각각의 매력을 가지고 있어
서, 그점에도 주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Q.드라마를 기대하고 계신 시청자 여러분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 드라마는 겨울에 방송되지만, 무더운 여름에 촬영을 했습니다. 연애 로맨스뿐만 아니라,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휴먼 드라마도 그려져 있어서 공감할 수 있는 포인트가 많습니다. 꼭 시청 부탁드립니다!
문지후(강준호 역)

이번에 일본에서 드라마 출연 제안을 받았을 때는 정말 설레었습니다. 제가 연기하는 ‘강준호’라는 캐릭터는 린을 향한 따뜻한 배려로 가득 찬, 정말로 순수하고 곧은 인물입니다. 신사적이면서도 열정적으로 사람을 사랑하는 모습을 꼭 즐겨 주셨으면 합니다. 〈첫입에 반하다〉는 순정 청춘 드라마로
서도 충분히 즐기실 수 있지만, 동시에 ‘일과 사랑 사이에서 흔들리는 마음’을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일상 속에서 조금 지
쳐 있는 분들, 혹은 잊고 지냈던 청춘 시절의 ‘설레는 감정’을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으신 분들이 꼭 함께해 주셨으면 합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후카가와 마이(미야우치 마스미 역)

정말 사랑스럽고 따뜻한 러브스토리이며, 무엇보다 등장인물 모두가 매력적으로 그려져 있어서 대본을 읽으면서 전부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가 연기하는 마스미는 타이기의 옛 연인으로, 어느 날 우연히 재회하게 됩니다. 오랜만에 타이가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과정 속에서 마스미의 마
음에도 변화가 생기게 되는데, 꼭 끝까지 지켜봐 주시면 기쁠 것 같습니다. 보시는 동안 가슴 두근거림을 느끼실 수 있으며, 또 맛있어 보이는 다양한 음식들에 ‘배고파~’라는 말이 절로 나올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꼭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카타오카 린(소메지마 노아 역)

대본을 읽으면서, 나라와 문화는 달라도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어 마음이 흔들리고 아파하는 감정은 똑같구나 하고 새삼 느꼈습니다. 노아를 연기하며, 다른 사람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은 멋지지만, 그 방향을 잘못 잡으면 주변도 불행해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손을 내미는 사랑보다 지켜보는
사랑, 때로는 놓아주는 사랑이 더 중요할 수도 있다는 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노아의 스토리에도 주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첫입에 반하다〉에서
는 아카소 씨가 연기하는 조금 의지할 수 없는 듯한 타이가가 참 매력적입니다. 다채로운 개성을 가진 인물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이 작품을 꼭 즐겨
주시길 바랍니다!
후쿠야마 쇼다이(오바 아키노리 역)

개인적인 목표로, 해외 배우분들과 함께 연기해 보고 싶다는 마음을 늘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번 제안을 들었을 때는 목표를 하나 이룰 수 있다는 기쁨과, 한일 배우들이 함께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는 설렘이 크게 다가왔습니다. 제가 맡은 오바 아키노리는 겉으로 보면 ‘THE・쓰레기남‘이라
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에게도 그만의 솔직함이 있지 않을까? 또 애교 있는 존재로 살아갈 수는 없을까? 고민하면서 연기했습니다. 국적이나 언
어, 가치관의 차이는 연애나 인간관계에서도 많은 벽을 만들어냅니다. 하지만 알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오히려 상대를 더 받아들이고, 존
중하며, 연결되고 싶다고 느끼게 되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작품이 담아내는 ‘흔들림’, ‘따스함’, 그리고 ‘연결’이라는 테마를 저는 무척 좋아합니
다.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후키코시 미츠루(다구치 시게오 역)

드라마에 나오는 가게, 제가 연기하는 다구치 아저씨가 운영하는 ‘다노미’는 ‘오지’라는 동네의 상점가에 있던 문 닫은 메밀국수 가게를 빌려 드라마용
으로 개조한가상의 가게이지만, 건물 자체는 실제로 존재합니다.
주방도 사용할 수 있고, 화장실도 있습니다.
드라마 촬영이 끝나면 누군가 실제로 가게를 열어도 좋겠다 싶을 만큼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이었어요.
만약 제 집 근처에 있다면,
“단골로 다니고 싶네. 낮에는 정식을, 밤에는 센스 있는 안주와 함께 술 한잔.”
관객 여러분도 그렇게 느껴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연기했습니다.
서혜원(이윤결 역)

일본 드라마는 처음이라 설레고 긴장되지만,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되어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제가 연기한 윤결은 등장할 때마다 이야기가 활기를 띠는 재미있는 캐릭터라, 어떻게 표현할지 상상하면서 즐겁게 대본을 읽었습니다. 린의 고민에 답하는 윤결의 반응이나 윤결이라는 인물을 통해, 한국 문화를 엿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드라마가 매일을 열심히 살아가는 여러분께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꼭 시청해 주세요!
방은희(최미애 역)

처음 대본을 손에 들었을 때는, 일본과 한국 각각의 ‘엄마’의 차이가 뚜렷하게 그려져 있으면서도, 자녀를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은 공통된 부분
이 있어 무척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연기할 때는 딸 린에 대한 애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려 노력했습니다.
일본 팀과의 촬영은 이번이 처음이었지만, 언어는 통하지 않아도 감독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의 열정이 전해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즐겁게 시청해 주신
다면 정말 기쁠 것 같습니다.
유우이 료코(이시다 레이코 역)

대본을 읽었을 때는, 문화가 다른 두 사람이 서로를 존중하며 마주하는 모습이 참 사랑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이 작품은 러브스토리일 뿐만 아니라, ‘앞으로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가’라는 고민과 함께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기도합
니다. 그 점에도 주목해 시청해 주시면 합니다.
마스미(다이카의 옛 연인)의 좋은 상담 상대이면서도, 술에 쉽게 취해 마스미에게 폐를 끼치기 쉬운 상사라는 역할도 즐겁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나카지마 히로코(하세 히로코 역)

엄마와 아들,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은 같지만 마음처럼 잘 전해지지 않는 — 타이가와 히로코의 부모 관계와 그들의 대화를 지켜봐 주신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첫입에 반하다>는 주옥같은 러브스토리이자, 문화의 차이와 공통된 감정을 엿볼 수 있는 작품으로, “몇 살이 되어도 도전해도 괜찮다”는 용기를 주
는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꼭 봐주세요.
미우라 마사키(사쿠모토 에이지 역)

한국과 일본의 문화 교류 속에서 ‘꿈을 좇는 사람들’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듯한 각본으로, 빨리 현장에서 연기해 보고 싶었습니다.
무엇이든 처음 한 걸음을 내딛는 데에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은 그 한 걸음을 내딛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의 등을 밀어주는 이야기
입니다. 도전을 멈춘다면, 가끔의 성공과 기쁨도 얻을 수 없습니다. 저 역시 매일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도전에 자극을 줄 수 있
는 작품이 되었으니, 꼭 응원해 주세요!
와타나베 마키코(호시미 아사코 역)

대본을 읽었을 때 “정말 사랑스러운 제목이구나”라고 느꼈고, 분명 이야기 자체도 사랑스러울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두 주인공의 마음의 흔들림이
매우풋풋하고 섬세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대본을 읽는 동안 저도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시청자분들도 함께 두근두근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
라 생각합니다.